디지털·가전제품

메인 보드가 망가진 수리비 많이 나오는 태블릿을 파는 방법이 있을까요?

태블릿의 메인 보드가 망가져서 수리를 맡기려 하니 비용이 산 가격의 절반 정도 된다고 합니다. 버리기도 애매하고 고치기도 애매한 상황인데요. 소액이라도 받고 팔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을 남깁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 수 있습니다 이런거는 그냥 당근이나 이런 곳에다가 부품용이라고 올리시면 됩니다

    가격이야 매우 소액으로 책정해야죠. 그럼 연락 올겁니다.

  • 안녕하세요

    수리비가 많이 나와 고치기 부담스러운 태블릿을 팔고 싶으시다면 부품용이라고 중고 마켓에 팔면 될겁니다 메인 보드 외에 다른 부분은 멀쩡하며 예비 부품용으로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 메인 보드가 망가진 태블릿은 수리비가 너무 비싸서 새로 사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중고로 팔고 싶다면,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나 중고전자제품 전문 매장에 문의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태가 좋거나 부품으로 활용 가능하면 일부 금액이라도 받을 수 있는데, 가격은 기대보다 낮을 수 있어요.

    또는, 수리 후 판매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고, 버리기 전에 주변에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겠어요. 결국, 손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판단하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등 IT기기 전문 중고 커뮤니티에 수리용 부품용 태블릿으로 판매글을 올려 팔아도 됩니다. 가격은 찾아보시고 적정가 선정하면 됩니다.

  • 고장 IT 기기 전문 매입 업체에 판매하시거나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 등에 '고장품' 또는 '부품용'으로 파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