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포타겔 복용후 4시간 지나고 술 마셔도 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에요ㅠㅜ 목요일에 여행 가기로 했는데 제가 첫끼 먹을 때 설사를 해서 포타겔을 아침에 먹고 출발하려고 해요. 포타겔 복용후 4시간이 지나고 술을 먹으면 위장장애나 다른 문제를 일으킬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포타겔은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물리적으로 작용하므로 복용 4시간 후 음주 시 특별한 상호작용은 없습니다만 알코올 자체가 과민성 장을 강하게 자극해 설사와 복통을 다시 유발하고 탈수를 부추길 수 있으니 가급적 음주를 자제하거나 소량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가능 합니다.

    문제없습니다만, 술을 먹을경우 설사 증상이 다시 심해질 순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경우, 예민한장 유산균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윤상 약사입니다.

    포타겔은 흡착성 지사제로 이후에 음주를 한다고 해서 특별히 위장장애의 위험이 더 높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체내로 흡수되지 않는 성분이기 때문에 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약물과 상호작용보다 설사 자체에 음주가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포타겔은 체내 흡수되는 성분이 아니라 장에서 독소를 흡착하여 밖으로 배출을 도와주는 성분의 약입니다.

    약물이 기껏 독소를 빼내었는데, 음주를 하시면 다시 장을 자극하여 설사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주 후 설사가 있다면 약물로 인한 상호작용이 문제가 아니라 음주 자체가 문제라고 보시는 것이 더 옳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환영 약사입니다.

    포타겔현탁액은 장내 설사원인물질을 흡착해서 배설해주고 + 위장 점막을 보호하는 역할입니다. 공복에 복용하시고 다른 음식이나 약은 2시간 정도 간격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주로 위장관 내에서만 작용하고 전신흡수량은 적은 성분입니다. 따라서 4시간 지나고 음주 자체가 포타겔 복용 안하고 음주하는 것에 비해 위험을 높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음주 자체가 설사나 위장장애를 유발하기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과음도 피해주시고 수분 많이 섭취해주시고, 빈 속 음주는 피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포타겔을 복용했더라도 음주를 할 수는 있습니다. 음주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은 이유는 이미 설사를 하고 있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고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음주를 하는 경우 위장에 전반적으로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약 복용과 음주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질문주신 약을 복용하셨더라도 음주를 할 수는 있겠지만, 권하지는 않겠습니다. 음주를 하는 경우 울렁거림,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지금 위장장애가 있는 상황에서 음주를 하는 것은 좋지 않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아뇨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음주 자체가 설사를 유발하는 요인이 될 수 있어서 지금 상태에서 과음은 피하시는게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