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그래도 도덕이 살아있는 시대니가요. 미국이 실책도 있겠지만 2차 세계 대전 후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많은 원조를 통해 이들 지역을 재건한 덕이 있습니다.
정치,경제적인 이유등도 있겠지만 이란 지도자들을 막무가내로 폭사시키는 등에 대한 반성의 의미도 있겠죠.
역사적으로 황제국들 중 다른 나라들에 대한 태도가 국가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평균 이하는 결코 아닙니다. 환경 오염 이런거 빼면요.
가장 진성기는 2차 대전 직후, 구소련의 붕괴 시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