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피해 규모는 사망 6-8명, 중상 2명, 실종 6-7명 및 1600명 이상의 이재민 등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재산피해는 공공시설 450억원, 농경지 유실 및 원예 시설 피해는 약 100억원 이상으로 보입니다.
지리산 일대와 시천면 등에는 사을간 700미리 이상 비가 집중되어 산사태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로 이렀습니다.
이는 지난 3월 대형 산불 피해로 지반이 빠르게 유실되어 산사태가 다발적으로 발생한 사례로 인명피해가 증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