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짧게 자르면 내성발톱이 생기나요?

제가 평상시에도 발톱을 짧게 자르는 편인데, 발톱을 짧게 자르면 옆에 살을 파고들면서 자라나서 내성발톱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내성발톱이 생긴적은 없는데 발톱자르는 방법을 바꿔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도 내성 발톱이 없었는데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고 귀퉁이를 너무 안쪽까지 잘랐더니 내성 발톱이 생겼습니다. 발톱을 자를 때도 내성 발톱이 생기지 않게 자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바짝 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발톱을 자를 때 너무 짧게 발톱을 자르면 내성 발톱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발톱을 자를 때는 2 3미리 남겨두고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바짝 자르면 상처가 날 가능성도 있고 내성 발톱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