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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패스 해제 상황에서 유아나 어린이 외출관리법이 궁금합니다.
확진자가 증가한 상태에서 백신패스가 해제되면 유아나 어린이 외출관리법이 궁금합니다.
위생관리법도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손씻기는 기본입니다. 가장 효율적인 예방법은 마스크착용입니다.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개인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현재 우세종이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에는 백신을 접종한 경우에도 면역체계를 회피하여 감염이 가능하여 백신이 크게 의미가 있지는 않으며 독감이나 감기처럼 치명률이 높지 않기에 그렇게 괸리가 되는 나라들의 사례가 많이 보고 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백신 패스가 해제되기 이전이나 이후나 특별히 변하는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백신 패스가 해제되면 외부에서 확진자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아지니 아이들이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하더라도 마스크를 잘 쓰게 하고 손도 잘 씻고 다니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방역 패스는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보다는 백신을 접종시키기 위한 정책에 가까웠습니다. 기존에 방역 패스를 시행하였을때도 미접종자보다도 접종자의 돌파 감염이 주를 이루었던만큼 방역 패스가 해제되었더라도 기존처럼 마스크를 잘 쓰고 손씻기 등 개인 방역을 잘 유지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확진자가 증가한 상태에서 백신패스가 해제되면 유아나 어린이 외출에 있어서도 특별히 제한되는 점은 없으며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수준으로 크게 위협적이지 않기에 외국에서도 방역패스를 없애고 있는 추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손은 대부분의 감염병을 옮기는 매개체이므로 철저한 손씻기가 가장 중요한 감염병 예방법입니다.
사람의 분비물은 직접 튀는 경우보다, 그 분비물이 어딘가에 묻었는데 손으로 만져서 몸으로 들어올 확률이 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비누를 이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씻으면 바이러스는 거의 다 죽거나 힘이 약해져 감염을 일으키기 힘들다고 합니다.
마스크는 감염자의 분비물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지 않게하고, 공기 중의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기침 시에는 분비물이 손이나 공기 중에 뿌려지지 않도록 옷소매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을 피하고 사람 많이 모인 곳에는 가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 가장 쉬운 방법은 우선 백신을 접종하는 것입니다.
백신만 접종해도 대부분 항체가 생기게 되며 코로나 감염가능성을 기하급수적으로 낮춥니다.
추가로 백신 접종 후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손만 최소 30초 이상 자주 씻는다면 대부분 예방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상대방과 거리가 가까워도 서로 대화 안하고 마스크만 착용하면 감염될 가능성 낮습니다.
유아나 어린이의 경우 백신을 아직 접종하지 못하니, 마스크 잘 착용하시고 사람 너무 많은 곳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가능한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더욱 좋겠으나, 외출할 경우 군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시는게 좋으며 손발 위생관리에 신경써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방역패스의 해제 및 매우 많은 확진자 수가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확진자수가 더 늘거나 최소한 유지 될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코로나 감염이 걱정되는 유아나 어린이들은 사람이 밀집된 시설 등에 당분간은 방문하지 않고 예방을 철저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코로나 예방 방법은 백신 접종을 하는 것과 바이러스로 부터 노출되지 않는 것 정도가 있습니다.
외부접촉이나 활동을 줄이시고 코로나가 비말감염이나 손등을 통해 감염되므로
손씻기와 마스크를 잘 쓰시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