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더 받는것 같아요

별거에 다 예민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이런것은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엄한데다가 화를 내고 다니는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해는 하지만 예민하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이면 스스로 감정조절을 하시도록 노력하셔야 해요.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그럴때는 만남을 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라는 질문에는 당연히 엄한데다가 화를 내지 않는게 좋을것이라는 답변을 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남자라서 생리를 하지는 않지만 생리기간 때 힘들어 하는 여성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고통을 분노로 변환해서 엄한곳에다가 화를 내는 사람들은 정말로 좋지 않고 절제력 없는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엄한데다가 화를 내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

  • 상대방입장에서는 솔직히 고통을 모릅니다. 게다가 짜증까지 내면 오래 만나기 싫어집니다

    결국은 혼자가 될수 있습니다. 혼자있는것이 좋고요

  • 개인적인 부분을 가지고 남에게 화풀이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듭니다

    사람들과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스스로 자제할수 있도록 노력해야할거에요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타인이 볼땐 엄청 안좋게 생각할수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생리로인해서 스트레스를 더받는것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내고다니기 힘드신거죠

    이런경우  무조건 피하셔야해요 그게안된다면

    조심 하시는게 나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신체적인 이유로 인한 것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피해를 줄 수 있겠지요. 가능하면 그런날은 사람들 만나는것을 피하시는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 성질이 나는건 당연하지만 그걸 주변 사람들한테 푼다거나

    하는건 문제가 될 수 있고 혼자서 풀어야 될 수 바께 없다고 생각합니다.

    뭔가에 집중 할 수 있는걸 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요

  • 달력에 감정 상태에 대해서 표시를 한다거나 일기를 작성하시면서 나의 이러한 기분과 행동이 생리 전 증후군과 연관된 것인지 스스로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것은 생리 전에 누구나 겪는 것이므로 너무 마음에 담아두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나의 상태를 깨닫고 그 감정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하루를 일기에 기록해가면서 할 수 있습니다.

  • 호르몬의 변화로 화가난다거나 성질이나는건 당연한 겁니다 너무 자신을 자책하지 마세요 물론 그런 티를 안내면 더 좋긴 하겠지만 어디 사람이 말한대로 그렇게만 살아지나요 조금마음을 편하게 가지시고 최대한 편하게 휴식을 취하세요

  • 생리로 인해서 받는 스트레스는 쉽게 해소할 수 없습니다. 정말 힘들다면 미레나 시술 같은 것도 고려를 해보길 바랍니다. 대부분 여성들이 앉고 사는 고통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힘네세요.

  • 생리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스트레스 관리 기술을 채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의사나 상담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대처 방법을 찾아보세요. 생리 주기와 감정 변화를 기록하여 패턴을 파악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