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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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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31

반복되는 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

회식이 너무 반복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네요 매일 똑같은 사람과 똑같은 이야기를 하다보니 재미도없고 가고싶지도 않은데 안가면 상사가 삐질것같고 어쩌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난한황새43

      무난한황새43

      24.02.13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이럴떄는 한번씩 아프다는 핑계나 부모님꼐 간다는 핑계를 대면서 빠지는 방법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동해안오징어90입니다.

      회식자리가 스트레스라면 매번 회식자리에 참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집안 개인적인 핑계를 대고 열에 한두번 빠져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회식이 좀 잦은가 보네요? 자주 있는 회식이면 오히려 좀 덜가도 되지 않나요? 일이 있다고 얘길하면 될 듯 한데요.

    •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사실 하위 직원들은 회식자리가 상당히 불편하고 재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의 고충이죠.

      한번씩 정말 가기 힘들때는 아프다는 핑계를 대셔서 빠지는 것도 한 방법일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꽃새178입니다.


      회식도 사회생활의 연속이다보니 빠지면 눈치 보이죠. 아무리 세상이 좋아졌다 하지만 갑질은 사라지지 않는 곳이 인간사회입니다. 그러니 눈치를 안볼수는 없겠죠. 분명한 이유를 말하고 참석 횟수를 줄여가세요

    • 안녕하세요. 성숙한살모사28입니다.

      요즘 누가 회식참석 강요 하나요

      그냥 약속있다 하고 빠지세요

      어치피 사줄것도 아니고 엔빵 이면서

      참석은 자유 입니다

    • 안녕하세요. 위용있는큰고래266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선 저두 회식을 싫어하는데 2번하면 한번정도는 참석하구요 그렇다고 영원히 안갈수는 없죠어떤회사를 가든 회식은 하니까 님께서 반정도는 양보해야 회사생활이 편해질듯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상사 눈치 보지 말고 몸이 안좋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잦은 음주로 병원다닌다고 하는것이 나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