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용 불안정성이 개인의 정신 건강에 미친 영향?

안녕하세요. 고용의 형태를 보면 정규직의 형태도 많지만 비정규직인 형태도 많이 있습니다. 고용 형태가 불안정함에 따라서 개인의 정신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의 정신 건강에 고용 불안정성은 엄청나게 많이 미칩니다 언제 어떻게 짤릴지 계약 기간이 끝나면 또 회사 구하는 동안 생활비 걱정에 빚이 있는 경우라면 더 영향을 미칩니다

  • 개인의 정신건강에 고용의 불안정한 부분은 엄청나게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걸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가정이 있다면 먹고 사는 문제에 큰 부분이 차지하게 되니깐요.

  • 고용이 불안정하다면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앞날을 생각하면서 살아가게 되기 때문에 걱정이 계속 쌓이다가 어느순간 스트레스로 변할수도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상시적인 고용 불안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만큼 정신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 같습니다.

    고용 불안이 있는만큼 회사의 부당함

    에도 눈을 감아야 될수도 있고

    개인 미래에 대한 비젼도 불안해서

    전체적인 삶의 질이 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많은 걱정을 하게 되고 이는 스트레스로 이어져서 정신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반드시 가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 받아야 경제적으로 고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계약직이 끝나고 연장 안 되던지 아니면 다른 곳으로 이직에 대해 많은 고민과 정서적 불안을 야기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고용 불안정성의 개인의 정신과에 미치는 영향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것이고그걸로 인해서 많은 불안감이 형성 될 것이라고 보여 지네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정신건강에 아주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