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생리가 끝난 후 1~3일 뒤의 심한 복통과 설사
성별
여성
나이대
22
복용중인 약
콘서타, 위장약 등
반년 전 가량부터 약 한달 간격으로 장염과 비슷한 심한 복통과 설사 증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통 직전까진 전혀 아무 문제가 없다가 평범하게 식사를 하던 도중에 급격히 그 자리에서 쓰러질 정도의 통증이 찾아오곤 합니다.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어요) 보통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정말 장염처럼 2~3일 정도 증상이 계속되며 잘 먹지도 못합니다.
문득 날짜를 보니 아플때가 생리 주기와 겹친다는 생각이 들어서 확인해보니 늘 생리가 끝나고 1~3일이 지났을 무렵에 증상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혹시 이런 증상이 생리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건지, 그렇다면 호전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번달에 위내시경, 복부초음파, 복부CT 모두 해본 결과 위와 장엔 큰 문제가 보이지 않았고, 4cm정도의 난소낭종이 하나 있는데 이 역시 자연적으로 소멸되니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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