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여행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경북 봉화의 복날 살충제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초복이던 지난 15일 경북 봉화군 봉화읍의 마을 경로당 회원 41명이 음식점에서 오리고기와 쌈 등을 먹은 뒤 살충제에 중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이 사건의 진행 결과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기한친칠라145

    신기한친칠라145

    지난 15

    일 복날 경북 봉화에서 발생한 살충제 사건 추가 피해자에게서도 앞선 피해자와 같은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경북경찰청은 봉화군 봉화읍 내성4리 경로당 살충제 사건 피해자 4명과 유사 증세를 보여 전날 병원에 이송된 A(85·

    여)씨의 위세척액에서 같은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19

    일 밝혔다.앞선 피해자 4명의 위세척액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에토펜프록스’ ‘터부포스’ 등 유기인제가 나왔다. A씨는 이들과 같은 식당에서 식사하고 경로당도 방문했던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A씨도 앞선 피해자들과 마찬가지로 경로당에서 커피를 마셨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이를 확인하는 한편 경로당에 있던 커피, 물 등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상황이다.경찰 관계자는 “국과수 감정 결과를 받아서 분석 중이다”며 “A씨가 커피를 마셨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피해자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이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