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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긴장하면 말이 빨라지는 아이, 어떤 교정법이 필요할까요?

마인드 컨트롤과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도 조금만 긴장되거나 낯선 상황이 펼쳐지면 자신도 모르게 말이 랩하는것처럼 빨라 지는듯합니다.상대방과의 소통에도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긴장을 하면 말이 빨라지는 아이들은

    나를 지켜보고 있다 라는 강박감으로 인해서 그 순간의 시간을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또한, 나름대로 말을 천천히 한다 라고 하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말이 빨라지기도 합니다.

    우선은 발표를 해야 하는 시간이 있다 라면

    그 전 날에 미리 연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입니다.

    시선처리. 목소리톤. 제스처. 말의 빠르기 등의 연습을 해보는 것 입니다,

    그리고 한 문장을 말하고 잠시 쉬고, 말을 이어가는 갈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말을 할 때 문장과 문장 사이에 의도적으로 한번씩 쉬면서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말을 시작하는 세마디만 아주 천천히 말하도록 지시하고 연습해 보세요.

    연습을 통해서 말의 속도를 조금씩 줄일 수 있습니다.

  • 긴장 시 말이 빨라지는 아이는 말 자체보다 긴장 반응을 조절하는 연습이 우선입니다.

    말하기 전 호흡 멈춤 3초, 문장 나누기 연습을 반복하면 속도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낯선 상황을 가정한 역할 놀이로 안전한 연습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지적보다는 잘 말했을 때를 바로 강화해 주며 자신감과 안정감을 함께 키워 주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에게는 단순한 느리게 말하기 훈련보다 긴장 상황에서도 마음을 안정시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먼저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법을 반복하게 하고, 말할 내용을 작은 문장 단위로 나누어 천천히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역할극이나 놀이처럼 부담없는 상황에서 말하기를 반복하며 점차 낯선 상황에도 적용하도록 유도하면 자연스럽게 속도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가 긴장감이나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천천히 말해도 괜찮다고 격려해 주시면서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지적하거나 쏘아붙이면 더 긴장할 수 있으므로, 천천히 말해도 된다는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세요. 귀기울여 듣고 있다믐 신호를 줄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