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약서에도 주말 특근과 관련하여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주말 특근을 나오라고 계속 압박하여 특근하기 싫다고 말하였으나 계속해서 왜 특근을 못 나오는지 물어봐서 대전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받는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근무 지역은 울산) 그러나 회사에서 진료확인서나 상호 사장님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거리가 왜 먼 곳에 간다고 거리가 왜 먼곳에 간다고 거짓말을 하였나면 주말에 병원에 갔다와서 잠시 쉬고 출근하면 된다는 식으로 계속 말하여서 홧김에 그랬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상황에서는 우선은 솔직하고 정중하게 회사화 소통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거짓말하게 된 경위를 솔직하게 설명하세요.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고 인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회사를 나갈 각오로 대처를 하자면 원칙적으로 주말 특근은 회사가 강요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근로자의 동의가 필요한데 그걸 거부한다고 진료확인서를 떼오라 하는 건 회사가 할 수 있는 조치가 아님을 분명하게 말하세요.

    회사 입장에서는 주말에도 근무하는 사람을 원하고 질문자님은 특근은 하기 싫으신 것이니 타협이란 게 이뤄지기는 어려으니 그만두고 특근 없는 좋은 회사 들어가시구요.

  •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주말에 꼭 출근해야 하는 상황인건지?

    주말에 안하고 평일에 미리 하면 안되는건지 먼저 파악을 하시고

    평일에 미리 할수 있는거라면 미리해놓겠다고 하면 될가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주말 특근이 계약서에는

    작성되어 있지 않더라도

    근로기준법 등에 따라

    보상이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