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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과거 우리 속담에 미운놈 떡 하나 더준다고 원래 의미는 미운 자식이라도 미워하지 말고 떡 하나 더 주면서 엇나가지 않게 챙기라는 뜻이며 사회생활에서도 나와 맞지 않고 미운 사람은 비난하기 보다는 더 친해지려고 노력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시대는 과거와 분위기가 완전 다른데 아직도 여전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갑자기귀여운산토끼
요즘에는 다른것같아요 미운놈은 방치한다 무시한다로 분위기가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예전에의 속담과는 문화가 많이 달라졌으니 말이죠 개인주의도 심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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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후루티116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즘은 금쪽이 땜에 미운놈은 한대 더팬다가 맞을거 같네요
예전에 미워도 보듬어 주라는 뜻인거 같네요
아직도경이로운깍두기
아뇨 요새는 좀 적응되지 않는 속담인거같습니다 굳이 미운사람 더 챙겨주는 것보다는 좋은 사람을 챙겨주는 게 맞는 거같아요 미운사람은 끝까지 미운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삐닥한파리23
요즘은 사회에 많이 닫힌 부분이 있습니다. 미운 놈한테 마음을 연다고 그 상대방이 나에게 마음을 열 가능성이 적죠 그래도 여유가 있다면 미운 놈한테도 잘하면 좋은게 적은 없으면 없을수록 좋기 때문이죠
보람찬왕나비140
과거 속담의 취지는 관계 유지를 위한 지혜였으며 공동체 중심 사회에 잘 맞는 방식이었습니다.
현재는 개인 경계와 공정성이 중시되어 미운 사람에게더 챙기는 방식이 오히려 오해나 소모를 부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