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의 심한 욕 때문에 힘들어요ㅠ.ㅠ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치킨집을 12년 동안 무급으로 쉬지않고 일했어요.
중학교 2학년때부터 개**,족같은 개**, 신발, 등 현제까지 듣고 있습니다.
제가 이 가계 때문에 취업도 못하고 그나마 그림을 그려서 소액이지만 벌고 있는데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가계에 신경을 안쓴다고 썅욕을 해서 몇번이나 죽어버릴까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몸살과 천식으로 몇일을 늦잠을 자게 되었고 어머니께서도 알고 있는데고 늦잠잤다고 쌍욕을 합니다.
진짜 억울하고 따지면 싸대기랑 닉킥이 날아오네요.
그리고 강아지가 나이가 많은데 그것도 제가 케어를 하고 있어요. 조금만 아프면 그것도 제탓으로 욕을 하니 진짜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