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 증원논란으로 전공의들이 파업하므로, 환자들이 제때에 치료받지 못한 경우가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암 치료 중인 질문자님의 아버지가 치료기회를 놓처, 항암 치료를 안타깝습니다, 거기에다 치료약의 비급여 약품 사용으로, 경제적 비용도 많이 소요되고, 참 안타깝습니다. 부친의 치료가 빨리 치료가 돼야 할 건데, 언제 정상적인 치료가 이루어질지 모르겠군요. 그 약품에 대해서 급여품목으로 결정이 되었다면, 곧 시행이 될 건데 우리나라 정치권이나 복지부 정책들이 아직 확정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은데, 속히 빨리 해결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