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외부활동.여행이 많은편 일까요??

혹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외부활동.여행을 많이 나가는편 인가요?? 어떤 거주시설 홈페이지 찾아보니 외부활동이 꽤 많은거 같더라구요 보통 대부분 다 많은편 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은 이용자의 사회 적응과 여가 활동을 위해 산책, 나들이, 문화 체험, 여행 등 다양한 외부 활동을 진행합니다. 다만 모든 시설이 외부 활동을 자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설의 운영 예산과 인력 이용자의 장애 정도 및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외부 활동이 많은 시설은 종사자가 이동지원과 안전관리, 차량 탑승 보조 등을 담당해야 하므로 업무 부담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중증장애인거주 시설에서는

    외부 활동은 어느 정도 있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행이 많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약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중증 장애인거주 시설의 외부활동과 여행 횟수는 시설마다 차이가 큽니다. 산책이나 지역사회 체험, 문화활동, 나들이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곳도 있지만 인력과 예산, 이용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제한하기도 합니다. 홈페이지에는 주요행사 위주로 게시되므로 실제 활동 횟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에서 외부활동 사진이 많이 보이면 궁금해지시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시설마다 편차가 커서 "대부분 많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 부분을 정리한 공식 통계도 찾기 어려워서 현장에서 보는 일반적인 흐름으로 말씀드릴게요.

    빈도를 좌우하는 요인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이용인의 장애 정도(휠체어, 의료적 돌봄 필요 여부), 직원 수 대비 인력 여유, 리프트 차량 같은 이동수단, 그리고 후원금이나 지원사업 같은 예산입니다. 중증일수록 외출 한 번에 필요한 인력과 준비가 많아서, 시설 안에서 하는 프로그램 비중이 커지는 곳도 많습니다.

    흔한 패턴은 산책, 장보기, 병원 같은 일상 외출은 자주 하고, 나들이나 문화체험은 월 단위로, 1박 2일 여행이나 캠프는 연 1~2회 정도로 운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홈페이지에 외부활동이 많은 시설은 실제로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진 위주로 보여주기 때문에 일상의 빈도까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정확히 확인하려면 최신 활동 후기의 날짜가 꾸준한지, 연간 사업계획서나 월간 프로그램 일정이 공개되어 있는지 보세요. 견학이나 면접 때는 한 달 외출 횟수와 이동 차량 현황을 직접 물어보셔도 됩니다. 근무자로 지원하신다면 외부활동이 많은 만큼 주말 근무나 업무 강도도 함께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