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빚을 어떻게 갚는 것이 올바른 일일까요?
증권사에 빚이 30만 원 정도 있는데요. 단타로 벌어서 갚고 싶다는 욕심에 거래를 하다가 오히려 빚만큼 손실만 더 커졌어요. 빚을 그냥 다 정리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일단 현금으로 가지고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빚을 갚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30만원 정도라면 아주 큰 돈은 아니기 때문에
단타로 벌어서 갚을 생각 보다는
갖고 계신 현금으로 상환하세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빚을 그냥 보유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이자라는게 나갑니다.
안나가도 될 이자금액을 내기 때문에 상당히 불리하죠.
만약 가용자금이 있다면 빚을 청산하시고 이자 납입을 중단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다시 돈을 모아 재기를 꿈꿀수 있기 때문이죠.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의 빚을 당장 현금으로 정리하시는게 옳다고 생각 합니다.
단타로 벌어서 빚을 갚겠다는 의미는 조급해졌을 가능성이 있고 오히려 뇌동 매매를 부르게 됩니다.
또한 증권사 빚은 은행의 대출 금리보다 높은 고금리 이기 때문에, 30만원 이라는 수업료로
투자를 배웠다면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보유중이신 현금으로 빚을 먼저 갚으시고 소득이 생기신 다면 빚 없이 소액으로 투자를 다시
시작해 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빚이 크지 않다면 가장 안전한 방법은 추가 투자로 갚으려 하기보다 바로 상환하는 것입니다. 단타로 빚을 갚겠다는 생각은 오히려 손실을 더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투자 손실과 빚은 분리해서 생각하고 빚은 먼저 정리하고 투자금은 여유자금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여력이 된다면 빠르게 상환하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굳이 오래 가지고 있어서 득이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투자가 성공해 상환하면 물론 좋겠지만 전과 같이 더 안좋은 상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일단 생긴 빚은 과감하게 털어버리시고, 새롭게 투자를 시작하시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여윳돈으로 투자하시는 것이 수익률에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빚을 갚기 위해 단타를 치는 행위는 조급함을 유발해 더 큰 손실을 부르는 가장 위험한 투자 방식입니다. 30만 원이라는 금액은 수업료로 치고 지금 즉시 현금으로 상환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빚을 정리해야만 비로소 투자에 필요한 냉정함을 되찾을 수 있으며, 확정적인 이자 비용을 아끼는 것이 결과적으로 가장 빠르게 돈을 버는 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에 빚 30만 원이 있고, 단타로 갚으려다가 손실이 더 커진 상황에서 고민이 크시겠어요. 우선 단타 거래는 변동성이 크고 위험도가 높아 위험 관리가 어려운 편입니다. 빚이 작은 금액이라도 우선은 현금으로 일정 금액을 확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급하게 손실 복구를 위해 무리한 거래를 계속하는 것은 더 큰 손실과 심리적 부담이 늘 수 있으니 이제는 중단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