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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저의 지역에는 300M정도 되는 산이 있는데요.
출퇴근을 할때 이 사이를 지나가게 되는데요,
눈이나 비가 올때 이 산을 분기점으로 해서 한쪽은 눈이나 비가 오고 한쪽은 눈 비가 안오거나 덜 오는 경우를 보다 보니 영향이 있나 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노동고고싱
산은 기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산을 두고 그 좌우가 기후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물론, 300미터 정도라면 그 차이가 크진 않겠지만
산맥이 있거나 하면 완전히
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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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물론입니다. 산을 기점으로 해서
산의 앞과 산의 뒤의 날씨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산의 높이가 높을수록 이렇게 될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라일락향기율22
우리나라는 산으로 인해
바람의 방향 때문에 300m
산이쪽은 바람이쎄고 산넘어
저쪽은 바람이 더 잔잔하죠
그렇기 때문에 기온차이가
있는겁니다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300미터 산도 분기점으로 날씨 차이를 충분히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오로그래피 효과 때문으로 바람이 산에 부딪히며 강제 상승하여 구름과 비, 눈을 형성하거나 반대편 건조 현상을 일어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도붉은김치볶음밥
그렇습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우리나라 태백산맥을 기점으로 강원도 지방의 영동, 영서 지방의 날씨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그 외에도 여러 지역이 그렇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우리나라에서 태백산맥이 동해에서 불어오는 습한 바람을 막아 동쪽(영동지방)과 서쪽(영서지방)의 날씨 차이를 만드는 것으로 예시를 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