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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26.01.11

산을 분기점으로 해서 양쪽의 날씨가 달라질수 있는건가요?

저의 지역에는 300M정도 되는 산이 있는데요.

출퇴근을 할때 이 사이를 지나가게 되는데요,

눈이나 비가 올때 이 산을 분기점으로 해서 한쪽은 눈이나 비가 오고 한쪽은 눈 비가 안오거나 덜 오는 경우를 보다 보니 영향이 있나 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26.01.11

    산은 기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산을 두고 그 좌우가 기후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물론, 300미터 정도라면 그 차이가 크진 않겠지만

    산맥이 있거나 하면 완전히

    달라지기도 합니다.

  • 물론입니다. 산을 기점으로 해서

    산의 앞과 산의 뒤의 날씨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산의 높이가 높을수록 이렇게 될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는 산으로 인해

    바람의 방향 때문에 300m

    산이쪽은 바람이쎄고 산넘어

    저쪽은 바람이 더 잔잔하죠

    그렇기 때문에 기온차이가

    있는겁니다

  • 300미터 산도 분기점으로 날씨 차이를 충분히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오로그래피 효과 때문으로 바람이 산에 부딪히며 강제 상승하여 구름과 비, 눈을 형성하거나 반대편 건조 현상을 일어나게 만드는 것입니다

  • 그렇습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우리나라 태백산맥을 기점으로 강원도 지방의 영동, 영서 지방의 날씨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그 외에도 여러 지역이 그렇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태백산맥이 동해에서 불어오는 습한 바람을 막아 동쪽(영동지방)과 서쪽(영서지방)의 날씨 차이를 만드는 것으로 예시를 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