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이 말없이 혼자 있고 싶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연인이 말없이 혼자 있고 싶다고 하면 이해가 가능한가??
내 기준 이해가 불가능하거든
요즘 좀 일이 힘들어 몸도 정신적으로도 힘글어보이긴 했는데 기다려주는게 맞을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일이 빈번하다면 문제가 있겠지요
그러나 처음이거나 혹은 그러한 일이 발생한 이후에 다시 이야기하고 서로의 대화를 하며 모색할 방법을 찾거나 하는 과정이 있다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은 누군가 때로는 반드시
자기 혼자만의 시간 고독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니까요
너무 큰 걱정을 마시고 일단은 기다려 주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물론 이게 습관적이거나 오랫동안 이어져온 것이 아니라는 전제하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연인이 말 없이 혼자 있고 싶다고 하면 저는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누구나 정신적으로 지치고 육제적으로 힘듦을 느끼면
혼자서 쉬고 싶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만약 서로의 관계에 대해서 지친 게 아니라면 혼자만의 시간을 주고
나중에 위로의 말을 전하고 케어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많이 힘들고 지친 상태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하는 곳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지칠때는 애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과의 교류가 힘들고 그저 혼자 휴식을 취하고 싶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조금 시간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서로 만난 기간이나 또 그동안 대화를 통해서 알게 된 연인의 성향 가치관을 파악해보면 또 차이가 있을 거 같은데 연인이 말없이 혼자 있고 싶다고 하면 이해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알겠다고 말을 하고 넘어갈 거 같습니다.
혼자 있고싶은 느낌은 저도 여려번 느껴서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말없이 혼자있는건 문제가 있는거같아요. 혼자 있고싶다고 이야기를해야 주위사람이 시간을 주는거죠. 혼자 말도 안하고 그러는건 주위사람은 연락을 끊은거로 생각할수있어요. 말은해달라고 이야기해주세요.
번아웃이나 정신적인 힘듦이 있을 때 타인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 스타일이 있는 반면 혼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연인께서는 혼자서 생각할 시간과 스트레스를 푸는 여유가 필요하실 것 같으니 잠시 기다려 주시는 배려를 베푸시는 게 어떨까 생각들어요.
일단 기다려주시는게 좋겠네요.
무언가 힘든 일이 있을때 혼자있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그기간이 길어진다면 그건 많이 문제가 있을 수있어요.
서로 사랑한다면 힘든일도 나눠하하는거죠. 잘 대화해 보시고 너무 길지 않은 시간이어야 한다고 설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