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검사든 주기적으로 자주 해주시면 좋습니다. 대장 내시경을 통해 정기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으며 보통은 2년에 한번은 해주고 있습니다. 만약 본인의 장상태에 따라서 결정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용종이 없다면 다소 안심이 될 수 있지만 용종이 있다면 신경써서 관리해주는게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해야할 때가 왔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2년마다 3회 정도 검사를 받으셨는데, 용종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셨네요.
그렇다면 앞으로도 2년마다 계속해서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용종이 없다고 해도 2년마다 검사를 받는 것이 대장암 예방에 중요합니다.대장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한 암이지만,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진행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