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표에 나와있는 목표 몸무계만 유지해도 충분할까요?

며칠 전에 인바디도 제고 국가건강검진표가 나왔는데 목표체중? 이 둘 다 다르더라구요! 건강검진표에 나와있는 목표채중만 유지해도 괜찮을까요? 아님 인바디 목표체중을 따라야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검진표는 보통 일반적인 기준에 맞춘 거라, 개인의 체형이나 근육량을 반영하긴 어려워요. 인바디 목표가 더 구체적이라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결국, 건강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니까 둘 다 참고하면서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 안녕하세요.

    정상체중이라고 하더라도 체성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몸무게가 100kg 나가는 사람이 지방은 거의 없고 운동을 많이 해서 근육이 많아서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체중은 적게 나가는데 체지방이 많은 사람도 있어서 개인마다 체성분 구성이 다르므로 인바디를 참고로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도 2년마다 국가검진을 하고 있는데, 신체계측이나 체성분 검사는 나오지 않고 bmi 정도만 나와서 헬스장에서 측정하는 인바디 수치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 건강검진표 나와있는 목표체중은 정확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키와 체중 허리둘레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전문적이지 않고 평균적인 값을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바디 목표체중을 따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인바디는 내 상태를 과학적이고 정확하게 측정을 하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통한 봉고입니다. 건강검진에서 나오는 목표체중은 나마 bmi일텐데 이건 그저 단순하게 키에 비례하는 적정체중량을 말하는거라 체지방량이 엄청 적고 근육빵빵한 바디빌더들도 비만으로 나옵니다. 인바디의 체지방지수를 참고하시는 게 낫습니다.

  • 건강검진표와 인바디 결과에서 제시하는 목표 체중은 각기 다른 기준을 바탕으로 산출된 것이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표의 경우, 주로 BMI(체질량 지수)를 기준으로 세운 목표 체중일 가능성이 높고, 이는 일반적인 건강 상태를 위한 지표입니다. 반면, 인바디는 체지방률, 근육량 등 보다 세부적인 체성분을 고려하기 때문에 개인의 체형이나 건강 목표에 더 맞춤화된 정보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목표로 삼아야 할 체중은 개인의 건강 상태, 생활 습관, 운동 목표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두 결과를 모두 참고하시되, 현재의 생활 패턴이나 건강 상태에 맞춰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