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여동생이 자꾸 되돌릴 수 없는 과거 일 후회된다고 징징댑니다

제 집에는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여동생이 살고 있는데요

여자친구 여동생이 성격이 좀 이상합니다.

절대로 되돌릴 수 없는 과거 일로 그때 그 행동 해서 후회된다면서 결론없는 말을 매일 매일 하는데요.

정말 상대하기 지칩니다. 되돌릴수 없잖아 왜그래? 말해도 다음날 또 말하고, 그 다음날 또 그럽니다.

자꾸 과거일로 혼자서 징징대는건 왜그런가요? 정신병인가요?

그리고 뭐라고 해야 되도 안한 과거 이야기 안꺼낼까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굳이 여자친구 여동생까지 같이데리고 사시나요? 결혼도안했다면 여동생은 집으로 보내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성격도 이상한테 정신적인 스트레스 받을것같습니다.그여동생 성격이 이상한 수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를 후회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지만 그것이 반복되어 본인이나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이는 현재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낮을 경우나 과거의 일을 떨쳐낼만한 새로운 경험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현재의 상황이 즐거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거나, 새로운 일을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여동생의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네요. 과거에 집착한다는건 현실의 상황에 불만이나 걱정이 많은것 같습니다. 현재의 이슈나 고민을 해결하는데 관심을 가지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