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중에 호프집과 막걸리집이 있어요

주점중에 호프집과 막걸리집이 있는데 저는 호프집보다는 비오는날은 가끔 막걸리집에 호젓하게 혼자가서 빈대떡에 막걸리잔을 기울이는데 유저분들은 호프집파인가요 막걸리집파인가요 의견들 많이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호프파입니다.

    시원한 맥주의 청량한 맛은 최고입니다.

    맥주 안주로는 치킨이나 먹태가 최고죠.

    비오는 날에는 막걸리가 땡길 때도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 막걸리랑 파전도 별미죠.

  • 저는 막걸리가 너무 숙취가 심해서 호프집을 주로 가는 거 같습니다. 물론 비가 오는 날에는 막걸리가 땡기기도 하지만 막걸리를 마셨을 때 그 다음날이 너무 걱정이 되더군요. 그리고 호프집이 더 저의 감성에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