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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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라고 하더라도 민감한 부위에 연고를 발라달라고 하나요?

배우자면 서로에 대해서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아무리그래도

치질과 같은걸로 연고를 발라야 하는경우 배우자에게 부탁을해서 바르기도 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우자는 서로에 대해서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만일에 한쪽이 치질과 같은 걸로 연고를 발라야 하는 경우에 배우자에게 부탁을 해서 바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 부위가 보이지도 않고, 손이 닿지도 않으니까요.

    거로 충분히 부탁할 수 있고 당연히 도와 주어야 합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혼자 바르기 어렵다면 배우자에게 부탁을 할 거 같습니다. 다만 치질약은 그냥 혼자서 바를 거 같습니다..

  • 배우자이고 자신이 손이 안 닿고 도움이 필요하니 당연히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부탁을 누구한테 할 수도 없잖아요. 나중에 병원에 입원한 배우자의 대소변 수발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부란, 서로 좋을 때만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아프고 외로울 때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는 게 진정한 부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배우자라고 하더라도 민감한부위에 연고를 발라야 하는경우에는 저는 아무런 반감없이 발라줍니다.딱히문제될것은 없네요.

  • 부부는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면 신뢰가 쌓이게 되고 이러한 신뢰는 민감한 부위에 연고를 발라 달라고 하면 발라 주기도 합니다. 나 스스로가 바르기 어렵고 필수적으로 연고를 발러야 한다면 배우자 밖에 없습니다.

    1. 배우자분에게 부탁을 해서 바르는게 좋죠

    2. 부부란 그런거 아닐까요?

    3. 이번 기회에 사이가 좋지 않았다면 이번기회로좋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

  • 민감한 부위에 연고를 발라야하는데 스스로 연고를 바르기가 어려운 부위라면

    배우자에게 부탁을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어차피 배우자와는 볼것 못볼것 다보고살아야 하는 사람이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면 민감한 부위라고 하더라도 도움을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로사랑하면 그런건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 드네요. 저라면 부탁해서 받을거같네요.

    반대로 상대방에게도 해줄수있네요.

  • 민감한 부위라고 하더러도 아픈 사람과 연고를 발러주눈 사람 둘 다 괜찮다면 발라줘도 되지만 들 준 한 명이 거부한다면 억지로 할 팔요는 없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배우자에게 부탁을해서 바르기도 합니다 당연히 혼자 해결할수없는 부분을 같이 해결할수잇게 도움을 받는게 부부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웬만하면 혼자서 하겠지만 정말 힘든경우에는 도움을 청할것 같습니다. 가족이기 때문에 그런것들은 서로 이해해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