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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제가 하지 마라고 하는걸 자꾸 하는 배우자 어떻게 하면 좋죠?
배우자가 제가 하지 말라는걸 자꾸 고집 부리면서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향수를 한번 뿌리는데 2번 뿌려야 한다면서 본인이 꼭 한번 더 뿌려줍니다. 제가 하지 말라고 해도 이건 해야한다고 고집부리면서 뿌리는데 어떻게 대응해야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자 하는 심리는 반대 심리와 자기선택 욕구 그리고 반복된 잔소리에 대한 내성 등 복합적인
심리적 요인 때문 입니다.
하지 말라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더 하고 싶은 심리는 청개구리 심리로 불리며, 명령이나 반대로 인해 자신의 선택임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심리적 반응 입니다.
효과적인 대처방법은
바람직한 행동을 칭찬하거나, 선택권을 주어 스스로 결정 하게하는 것이 효과적 입니다.
또한 감정적인 대화보다는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배우자분께서 본인만의 습관이 있으신 것 같네요.
먼저 부드럽게 이야기 나누세요.
왜 그렇게 고집하는지 이유를 들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서로 타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향수 뿌릴 때는 한 번만 하기로 약속하거나,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중요한 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어요.
^^ 제가 보기에는 그정도는
웃으며 넘어가도 될것 같습니다 자꾸 머라 하다보면 잔소리로 받아들이고 결정적인 일이
생겼을때 머라 말하면 통상덕인 잔소리로 판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너그럽게 향수 세번 뿌리라고
웃으면서 대해보세요
자고로 남자는 여자의 잔소리보다 너그러운 한말에 마음이 움직이는 법 입니다
만 미래 일수도 있고 곧 다가올 시간이 될수있는 중요한
결정의 순간을 위해 잔소리
라고 치부되지 않도록 말을 아껴 두시는게 저의 조언입니다
우선은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향수를 한 번만 뿌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시고 매번 장난식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닌 다투었던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얘기하면서 이견을 좁혀나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우자가 좀 자기 멋대로 이신 분이군요 간단한 치료 방법이 있죠 거울치료 하세요 배우자 분이 괜찮다 부분 이 나오면 똑같이 한번도 하세요 그리고 나서 기분이 상하거나 싫어하면 나도 지금 너와 같은 감정을 느낀다 그러니까 상대를 존중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시면 대부분 안그러더군요
이런 상황에서는 감정적 대응보다는 대화와 경계 설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내가 불편하니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처럼 구체적이고 차분한 방식으로 요구를 전달하세요. 반복되는 경우, 무시하거나 직접 개입하지 않고, 선택권과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