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나운서 처럼 입고 다니길 바라는 남자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입니다

저는 사무직이고 회사와 집이 가까워 정말 편한 차림으로 회사 다닙니다

남자친구랑 장기연애로 이제는 진짜 편한 차림으로 만나는 편입니다

근데 요즘은 남자친구가 처음 만났을때처럼 정장이나 치마 이렇게 맞춰입고 다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남친 추리닝 입고 다녀도 바란적 없는데 말입니다

이런 요구사항을 들어줘야 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하는대로 해주세요.그리어려운일도 아니잖아요. 자꾸긴장하지않고 편해하는모습에서 사랑이 식을수도 있으니 원하는걸 들어주는척이라도 하면 어떨까요

  • 여자친구의 처음모습이 그리운듯합니다.

    그만큼 사랑이 식지 않았다는 증거겠죠 매일 입지는 않아도 가끔은 남친분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맞춰 주시는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의 요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군요. 편한 차림이 더 좋으신데, 남자친구가 정장이나 치마를 입길 바란다고 하니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거예요.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당신의 생각과 불편함을 이야기해보세요. 서로 타협점을 찾는다면, 더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너무 편하게 봐서 권태기가 살짝 오신것 같아요. 그리고 꾸민 모습도 보고싶어하신다고 보여지셔서 가끔 날잡고 보여드리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그냥 시간 맞춰 데이트 할 때나 한번씩 입지 자주 입고 그러는데 굳이 옷을 맞춰 입어야 하나 싶네요.

    가끔씩 해주시되 너무 자주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 남자분이 어떤 마음으로 그러는지는 알거 같아요

    그치만 사실 익숙해지기도 했고 옷차림에 따라 그 편안함은 정말 끊기 힘들죠

    한번씩 데이트를 사람 많고 힙한 동네로 나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때는 내가 맞춰준다

    이런거보다는 아무래도 좀 갖춰입게 되니까요

  • 아무래도 남자 친구분께서는 현재 질문자님과 권태기가 왔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신선함과 그때의 설렘을 느껴보기 위해서 이러한 요구를 하는 것 같은데 질문자님께서도 권태기가 아닌지 한번 고민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서로 너무 편한사이가 되어버려서 가끔은 처음 모습을 보면서 설렘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에 남자친구가 정장차림을 원하는것 같습니다.

    차라리 날을잡고 서로 완전꾸미고 만나는날을 지정해서 만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굳이 들어 줄 필요가 있을까요?

    그건 남자 친구분의 취향인것 같아요

    입고 다니면 좋기야 하겠죠

    근데 불편하잖아요.

    한두번은 들어줄수 있어도 아닌듯 해요

  •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여기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

    1. 솔직한 대화 나누기

    - 남자친구의 요구사항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 자신의 편한 옷차림에 대한 이유와 함께, 그의 요구가 자신에게 주는 부담감을 설명해보세요.

    2. 상호 이해와 타협점 찾기

    -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접근해보세요.

    - 특별한 날에는 조금 더 신경 쓰는 등 타협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3. 자신의 자유와 자아존중감 지키기

    - 자신의 자유와 자아존중감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상대방의 요구가 지나치다면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남자친구의 요구가 당신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면, 솔직하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계에서 서로의 기대와 편안함은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대해 양쪽 모두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