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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농구하다 하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가 있을까요?

농구를 격렬하게 하다가 잠시 숨을 고르려고 하늘을 쳐다보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을 자주 하는데요... 혹시 농구라는 운동과 하늘을 보는 행위가 합쳐져서 특별한 심리적, 혹은 생리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일까요? 단순한 기분 탓일 수도 있겠지만, 계속해서 반복되는 현상이라 과학적인 이유나 설명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땀을 흘리면서 운동하다가 갑자기 탁 트인 하늘을 봐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요... 관련해서 아시는 분이 있다면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농구와 하늘, 그리고 긍정적인 기분 변화 사이의 연결고리에 대해 설명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시원한 건강주스

    일단 시원한 건강주스

    저도 농구하다 하늘을 보면 속이 뻥뚫리더라구요 평소랑 다릅니다 농구른 할때 기분이 좋아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농구공의 촉감 골이 들어갔을때 쾌감후 기분좋게 하늘을보니 더 좋은거 같아요

  • 농구하다가 하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평소에도 하늘을 보는 거를 좋아하시는 거 같습니다 사람은 아무래도 하늘을 보면 정서적으로 좀 더 맑은 생각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거 같고요 농구 하다 보면 상쾌해서 더욱 그런 거 같습니다

  • 농구같은 격렬힐 운동은 에도르핀과 같은 기분이 좋아지는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그 상태에서 탁 트인 자연 풍경을 보면 뇌는 안정과 휴식을 느끼며 스트네스는 줄어듭니다.

    심리적으로도 해방감을 줍니다.

    이 두 요소가 시너지를 일으켜 감정적으로 깊은 평온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뎝니다.

    단슨한 기분탓이 아니라 운동과 자연 자극이 만든 효과입니다.

  • 농구라는 운동에 특별한 효과가 있다기 보다는 운동 자체의 효과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질문자분이 농구에 특히 흥미가 있어서 더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보이며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행복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늘을 봤을 때 특히 그런것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산, 바다, 하늘 등의 경관을 볼 때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또한 인종, 성별, 나이등에 상관없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