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갈비둘기
우리 나라 무당같은 존재가 해외에도 있을까요?
우리 나라엔 신내림을 받고 귀신을 보시는 무당분들이 계시는데요.
해외 미디어를 봐도 그런 존재들이 없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도 무당같은 존재가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영적인 능력을
보이는분들이 있씁니다.
유럽.동아시아.등등.
다만 영적인 능력은 마녀로 미화 되어 마녀사냥이 시작되는 일도 있고요 .
원주민쪽은 주술사 .
일본.중국.몽골등등은 무당.무녀. 주술등
맥락은 같습니다.
주술사의 가족은 그다음 세대가 이어 가는걸로 압니다.
신내림 처럼 나름 의식을 치르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네, 해외에도 무당 같은 존재가 있어요.
각 나라마다 이름과 모습은 다를 수 있지만, 영적 치유나 점을 보는 사람들은 있거든요.
예를 들어, 일본의 요괴나 중국의 점술사들도 비슷한 역할을 해요.
문화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영적 세계와 소통하는 사람들은 전 세계에 존재해요.
그래서 우리나라 무당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해외에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해외에도 비슷한 존재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메리카 원주민들한테는 샤먼이라고 하는 분들이 계시고 아프리카쪽에도 정령과 소통하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본도 미코라고 해서 신과 교감하는 무녀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다만 서구권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그런 존재들을 마녀사냥같은걸로 없애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 해외 미디어에서 못보신것 같네요 아무래도 종교적 배경이 다르다보니 그런 영적인 존재들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달라진듯합니다.
해여에도 무당과 유사한 존재들이 있습니다.
시베리아, 몽골, 알래스카 원주민 사회 등에 샤먼이라 불리는 무속인이 존재했고 지금도 일부 지역에서 활동합니다.
아프리카에도 주주맨, 남미의 쿠란데로 같은 전통 치유사들이 있어 영적 세계와 교류한다고 믿습니다.
서양 종교문화에서는 우리나라식의 신내림 개념은 희박하지만 예언자, 점성술사, 심령술사 등이 비슷한 역할을 했습니다.
형태와 명칭은 달라도 영적 세계와 연결된 사럄을 인정하는 전통은 세계 여러 문화권에 공통적으로 존재합니다.
무당처럼 귀신으로 귀신을 쫒는 개념은 아니고 일본에서는 법력이나 도력등으로 귀신을 쫒아내는 퇴마사라는 직종이 있고 가톨릭에서도 신성력을 이용한 구마의식등을 행해오면서 귀신을 쫒는 의식등을 하는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밖에도 토속신을 섬기며 악귀를 쫒아내는 주술사등도 있었던것으로 알고있지만 과거 인디언같은 부족사회에 있던 존재로 현재는 주술사는 그렇게 많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해외도 비슷한 것들이 존재하는데 시베리아와 몽골은 전통 샤먼들이 자연신과 교류하며 치유와 제의 등을 수행하고 유럽 민간 신앙에서는 드루이드, 위카, 또는 민간 치유사 등이 영적 활동을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해외에서 있지요~ 엑소시스트 영화만 봐도 신부님이 악령을 퇴치 하고 그러는 것 보셨나요?? 정말 대단한 것같고요 우리나라의 무당처럼 요란하지는 않지만 해외에서도 다 열심히 악령퇴치도 하고 운도 보고 그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