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프라이나 볶음밥 할 때 주로 쓰는 코팅 프라이팬인데 설거지하다 보니 바닥 코팅이 살짝 긁혀서 벗겨진 걸 발견했습니다 산 지 1년도 안 된 거라 당장 버리고 새로 사기엔 너무 아깝네요 코팅이 벗겨진 틈으로 발암물질이나 중금속이 녹아 나와서 음식에 진짜로 섞여 들어가나요?
아이구 그거 웬만하면 그냥 버리는게 속편해요 사실 코팅 벗겨진 틈으로 알루미늄 같은 중금속 성분들이 나올수도 있다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엔 아까워서 그냥 썼었는데 몸에 안좋다는 소리 듣고나서는 조금이라도 흠집나면 바로 새걸로 바꿔버려요 우리 건강 생각하면 돈 아까워말고 새로 하나 장만해서 기분좋게 요리하는게 훨씬 낫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