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
농작물은 생육 단계마다 적정한 온도/수분/일조량의 범위가 있기 떄문에 이상기후에 취약합니다.
특히 꽃이 피고 수정되는 시기에 폭염이나 가뭄이 밠애하면 꽃가루기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열매나 곡식 형성이 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집중호우가 오면 뿌리가 물에 잠겨 산소가 부족해지고, 토양 유실이나 병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단순히 평균기온이 오르는 것 보다 폭염/가뭄/폭우가 예상하지 못한 시기에 갑자기 발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후변화 시대에는 내열/내건성 품종개발과 함께 배수시설, 관개시설 등을 활용해 기상변화에 대응할수 있는 환경 구축이 더욱 중요하게 부각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