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60대 중반이신 지인분이 보청기를 끼고 생활하신다고 합니다. 소음이 심한 장소에서 일한 게 원인이 되었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평소에 대화를 하다보면 말귀를 잘 못알아듣고 말을 몇 번씩 해야 알아들어서 대화하기가 힘들더라구요.

하도 사람들이 병원에 가보라고 하니 한쪽이 난청이라고 했답니다. 지금은 보청기를 착용하고 다니시더라구요.

그런데 40년동안 소음이 심한 인쇄일을 하셨는데 소음에 오래 노출되면 청력소실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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