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잇몸이 많이 내려 앉았다고 뼈이식을 하고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는데요. 뼈이식에 임플란트가 반드시 필요한가요?

치과에서 잇몸이 많이 내려 앉았다고 뼈이식을 하고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는데요. 뼈이식에 임플란트가 반드시 필요한가요. 주위에서는 임플란트는 마지막에 선택하는거라는 이야기도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뼈이식은 뭔가요? 뼈이식이 안 좋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너무 다른이야기가 많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치과에서 임플란트 수술 시 뼈이식은 꼭 필요한 경우, 가급적 필요한 경우. 필요하지 않은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임프란트 환자의 약 20%는 뼈 이식이 필요하지 않으며 나머지 뼈이식이 필요한 경웅는 이상적으로는 필요로

    하지만 반드시 필요하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나뉩니다.

    뼈 이식이 필요로 하지 않은 경우는 임플란트를 심기에 잇몸뼈(턱뼈)의 두께와 깊이가 충분한 경우 입니다.

  • 뼈이식은 치아를 지탱하는 뼈가 많이 줄어들었을 때 보충하는 시술이고, 주로 임플란트를 하기 전에 필요합니다. 하지만 임플란트가 무조건 필요한 건 아니고, 치아를 살릴 수 있으면 치주치료나 잇몸이식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뼈이식은 감염이나 실패 가능성이 있어 부담이 크기 때문에 꼭 필요한 상황인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주변에서 말하는 것처럼 임플란트는 마지막 선택이라는 의견이 많으니, 다른 방법을 먼저 알아보는 게 안전합니다. 가능하면 치주 전문의에게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아보고 결정하는 걸 추천합니다.

  • 잇몸이 내려안ㅈ았다는것은 그만큼 뼈가녹았다는것을의미합니다 임플란트는 아시다시피 나사를 뼈에다가 박아야하는데 뼈가없으면 뼈를 만들어줘야하거든요 그래서 뼈이식은 불가피합니다

  • 임프란트는 결국 뼈에다가 구멍을 내고 치아를 심는 것이기에

    뼈가 없다면 임플란트가 불가합니다.

    그렇기에 뼈가 부족한 경우 뼈이식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 아무래도 임플란트 시 기둥을 박아야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단단히 고정시킬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긴 합니다. 이에 따라서는 말씀하신 것 처럼 뼈이식 등을 통해서 강화를 하기도 하죠.

  • 임플란트는 마지막에 선택하는것이지만, 잇몸이 많이 내려앉았다는건 잇몸이 치아를 잡아주고 버텨야 하는데, 잇몸이 버티지 못하니 치아를 잡아줄 것이 없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뼈를 이식한다는것도,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 밑작업을 하는것이고, 뼈이식을 주저앉은 잇몸만큼 채워야 한다는것 같습니다.

    치과의사마다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부담된다고 생각되시면 다른 치과를 방문하셔서 다시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