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s&p 500 에 계속 투자할 계획인데

제목 그대로입니당.

타이거 에셈피500 에 꾸준히 투자할 예정인데 1년후에 큰 지출이 있을 예정인데 괜찮을까요?

더 좋은 투자 종목이 있을까요?

너무 위험투자는 싫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1년 뒤에 큰 지출을 할 때 해당 자금이 필요하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투자하는 비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그 이유는 물론 장기적으로는 상승하지만 1년뒤에 상승을 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 따라서 꼭 사용해야 한다면 예금과 같이 안전한 자산으로 돌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더 좋은 종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가 어렵고 약간의 리스크는 있지만 보통은 나스닥이 조금 더 수익률은 좋습니다. 따라서 반반을 투자하시는 것도 좋을듯 하며, 다만 유의점이 1년뒤에 주식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기에 현금비중을 챙겨두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그냥 현금을 들고있어도 10% 정도 손해인데 리스크 헷징이라 생각하면 저는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 뒤에 큰 지출이 예정되어 있다면 TIGER S&P500 투자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장기 투자시 훌륭한 종목이지만 주식 자산이기 때문에 1년 뒤 단기적으로 시장이 하락할 경우 원금 손실을 본 채로 돈을 빼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1년 뒤 쓸 돈은 안전자산에 묻어두시고 S&P500은 향후 여유 자금으로 장기 투자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 뒤에 사용할 목돈이라면 TIGER 미국S&P500에 넣는 것은 위험합니다.

    단기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원금 보장형 예·적금, 또는 초단기채권 ETF, 발행어음등에 넣어 원금을 확실히 지키는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s&p 500 추종 ETF 는 은퇴자금용 장기 적립식 투자로 사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년 뒤 큰 돈이 나가도 s&p 500 추종 ETF 는 팔거나 그러면 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s&p 500 추종 ETF 가 장기 적립식 투자는 그래도 안정적이지만 1년 후는 이익날지 손실일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s&p 500 추종 ETF 는 매달 적립식으로 최소 10년 이상 사는게 좋고 1년 후 큰 돈 나갈때도 팔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정도는 손실이 있을 수 있겠으나 금융위기급 아니면 손실률은 굉장히 낮습니다.

    확률상 넣어두셔도 무난한데 개인덕으로 1년정도라면

    굳이 에센피에 넣는 것보단 정기예금으로해서 확정이자 받고 빼시는게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 은 연평균 7 %이상 성장하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산입니다.

    1년뒤에 이를 팔고 큰 지출을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이는 꾸준히 투자하고 별도로 지출을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어찌되었든 상관없이 꾸준히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위한 수단으로서는 S&P500 ETF만한것은 없죠.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 뒤 큰 지출이 예정돼 있다면 그때 필요한 돈까지 S&P500 ETF에 투자하는 것은 권하기 어렵습니다.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성장해왔지만 1년처럼 짧은 기간에는 큰 폭이 하락이 발생할 수 있고, 지출 시점과 하락장이 겹치면 손실을 확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년 뒤 사용할 자금은 예금, 적금 등 변동성이 낮은 자산으로 확보하고, 장기간 쓰지 않을 여유자금만 S&P500처럼 분산되 주식형 ETF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방식이 목적에 더 잘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타이거 미국 s&p500과 같은 주식형 자산에 계속 투자하는 것은 원금 손실 위험이 커서 권장드리지 않고 1~3년 이내에 반드시 써야하는 단기 자금은 주가 하락 시기를 맞닥뜨리면 손실을 복구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원금 보존이 가능하면서 안정적인 파킹통장, 만기일치형 채권 etf, tiger미국s&p500미국혼합채50 등을 고려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S&P500 자체도 무위험 자산은 아닙니다. 10년 이상 장기를 바라보았을 때는 S&P500이 나름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지만, 1년 사이에는 주식이 어떻게 변동할지 알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1년 뒤에 큰 지출이 있을 예정이시라면 채권을 일정 부분 담아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국내 코스피 200도 괜찮구요. 요즘 채권 금리가 높은 편이라, 메리트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