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까 전염성이 보다 높은 바이러스로 나왔다 하네요. 하지만 전염성이 높으면 치명률은 낮습니다. 바이러스가 치명률이 높다면 해당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은 바로 사망하겠지요. 그러므로 전염성이 높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치명률이 낮다면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므로 전염성이 높습니다. 과거 이덕희 교수님이 코로나19 시절 이러한 감염병은 아예 걸리지 않는 게 좋은 게 아니고 무증상이나 경증으로 넘어가야 보다 더 건강해질 수 있다 했습니다. 물론 취약 계층은 주의를 깊이 해야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독감이나 일반 감기도 취약계층에게 해로울텐데 마스크를 강제로 씌운다거나 격리시키고 하는 그런 건 하지 않았죠. 그리고 바이러스는 1초에도 무수히 변이하여 해당 변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백신은 효과를 발휘할 수 없을 뿐더러 우리 몸은 300조 이상의 바이러스와 6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몸의 일부분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제 결론은!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은 면역력이 지켜주는 것이다.
백신은 1초에도 무수히 변이하는 바이러스를 대처할 수 없다.
전염성이 보다 높은 바이러스는 치명률이 상당히 낮다. 그리고 치명률이 높은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낮다.
따라서,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