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근한동고비8입니다.
이유는 양파의 껍질을 까거나 썰 때
술폭시드라는 화학물질이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바로 이것이 눈물이 나게 만드는 원인이에요.
술폭시드는 휘발성물질로 눈에 닿으면
점막에서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물 샘을 열어
그 물질을 제거하려고 하기 때문에 눈물이 나는거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파에서 배출되는
술폭시드의 양을 줄이면
눈물을 흘리지 않고 손질할 수 있어요.
출처 : https://goodtip.co.kr/m/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