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비싸다고 하니까 생리대 가격이 낮아지는건가요?

대통령이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고 하니까 업체들이 알아서 가격을 낮추는건가요?

이런식이면 가격 담합을 해서 생리대 가격을 높였다는 얘기인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통령이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 라는 말을 전달을 했다 라면

    기획재정부는 생리대 가격이 비싼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시정조치를 하여 적절한 가격대를 모색하여

    그 가격대로 판매를 해야 함이 맞지만

    대통령 한 마디로 인해 가격이 낮아지지는 않을 것 입니다.

    늘 그래왔듯 물가가 비싸다 물가안정화를 시켜라 하는 대통령의 말 한 마디에도 물가는 전혀 안정적이지 않았습니다.

    오르면 올랐지 더 내려가지는 않을 것 입니다.

  • 애초에 한국은 자유시장 경제 체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의 압박으로 가격이 낮아지거나 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그 문제점은 무조건 고품질의 제품에만 집착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격이 올라간 것이라

    가성비 라인도 출시해서 선택의 폭이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했다는게 더 맞는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통령 발언 자체로 가격이 바로 낮아지지는 않고, 업체들이 여론·정책 압박을 의식해 자발적으로 가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담합과는 다른 경우로, 공식적 협의 없이 개별적으로 가격을 내리는 행위입니다.

    담합은 여러 업체가 사전에 가격을 올리거나 유지하기로 합의하는 불법 행위입니다.

    즉, 대통령 발언 때문에 가격이 내려가는 건 시장 압력에 따른 조정이지, 담합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예, 저도 이 과정을 지켜 보면서

    정말 희안하다란 생각이 들었던 것이

    질문해주신 것처럼

    내릴 수 있는데 내리지 않았구나!

    담합이나 그런 것이 있었겠다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 한국에서는 대통령의 힘이 어느 정도 막강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비싼 것 아닌가 의구심을 제시하니

    업체들이 알아서 가격을 내리는 것으로 보여지니

    참 어처구니 없기도 합니다.

  • 일단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고 생리대 업체들이 가격을 내린다면

    지금까지 생리대 가격이 비쌌고, 담합했다는 상황이 있다고 추측할 수 있겠습니다.

  • 생리대의 가격이 비싸다는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인하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동종 업종간

    모종의 담합이나 거래가 있었지

    않았을까 의심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