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을 강권하는 회사문화에 적절히 대처가능한 방법은?

회사 문화가 약간 술을 권하는 분위기인데요, 회사문화가 그렇다 보니 이걸 바꿀수는 없을것 같고

개인적으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런지 고민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확실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는 것입니다. “오늘은 괜찮겠습니다”, “저는 물로 할게요, 감사합니다”처럼 짧고 명확하게 말하면 상대도 더 이상 권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거절할 때 사과하거나 변명을 길게 늘어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감 있게 말하면 주변에서도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서 술을 권한다.

    이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될 행동 입니다.

    이러한 문화는 더 이상 행해여 져서는 안된다 라고

    캠페인도 있었고, 법적으로 규제를 강화하는 부분도 컸고

    사실 상 이러한 부분의 문제가 되어서 법적으로 문제가 되어 법적인 절차를 밟고 진행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는 직장내 괴롭힘 입니다.

    만약 본인에게 술을 권한다면 저는 건강상 술을 마실 수 없습니다.

    그러니 술은 마음만 받겠습니다 라고 정중히 거절을 하도록 하세요.

  • 요즘에도 그런 회사가 있나요?

    건강상 술을 못마신다고 말씀하시고

    회식이나 술자리 참여횟수를 줄이세요.

    그런 이미지를 만드시구요.

    만약 술잘안먹는다고 불이익을 준다면

    이직을 고민해볼 회사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술을 못 마셔도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분위기를 맞추려 노력하면 인간관계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간수치가 높게 나오고 안 좋아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등 건강상의 이유를 들면 상대방도 억지로 권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몸이 약하다고 꾸준히 어필하면 점차 술 권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 건강상의 이유가 있다고 하거나, 술을 마시지 못하는 이유를 만드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눈치껏 회식 자리에서 빠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 회사의 강권하는 술문화가 불만이시더라도 회사를 그만 둘 생각이 아니면 그냥 좋게좋게 지내는 게 답입니다.

    적당히 맞춰주면서 버티시다가 본인이 어느 정도 위치에 올라가서 문화를 바꿀 힘이 생기면 그 때 확실히 바꿔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