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카나 뜯어먹을라는 친척들 참 무지랭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겐 많은 친척들이 있는데요. 맨날보면 조카나 뜯어먹을라고 불쌍한척 돈없는척 연기나 해댑니다. 투자한다고 돈빌려달라는 인간도 있고 그것도 정상적으로 이자주는것도 아니고 공으로요. 보통 친척들이 다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좀 특이한 상황일까요. 이런친척들 대처방법이 궁금하네요.
고민상담
제겐 많은 친척들이 있는데요. 맨날보면 조카나 뜯어먹을라고 불쌍한척 돈없는척 연기나 해댑니다. 투자한다고 돈빌려달라는 인간도 있고 그것도 정상적으로 이자주는것도 아니고 공으로요. 보통 친척들이 다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좀 특이한 상황일까요. 이런친척들 대처방법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