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많은 친척들이 있는데요. 맨날보면 조카나 뜯어먹을라고 불쌍한척 돈없는척 연기나 해댑니다. 투자한다고 돈빌려달라는 인간도 있고 그것도 정상적으로 이자주는것도 아니고 공으로요. 보통 친척들이 다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좀 특이한 상황일까요. 이런친척들 대처방법이 궁금하네요.
인연을 끊는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혈연이나 친척들 인연 끊기에는 더욱 힘들지요. 이 세상에는 항상 내가 우선이 되어야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이기적이다 할수있어도 남이 잘 되면 나 한테 이득 되는것이 있을까요? 정상에 서야 밑을 볼수 있듯이 내가 잘 되어야 옆도 볼수있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