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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반딧불은 어떤 원리로 몸에서 불빛을 내는건가요?

개똥벌래, 반딧불은 몸에서 빛을 내는 걸로 유명한데요.

어떤 원리로 몸에서 빛을 내는건가요?

어떤 화확적인 작용이 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곡차곡

    차곡차곡

    반딧불이는 루시페린이라는 발광물질과 루시페라아제라는 발광효소가 들어있는 특수세포를 만들어냅니다.
    이 세포에 산소가 공급되면 아데노신삼인산이라는 화학물질이 생깁니다.
    이것과 루시페라아제가 결합하면 불안정한 물질로 바뀌게 되고, 이것이 안정한 물질로 변하면서 빛을 발하게 됩니다

  • 반딧불이의 아랫배의 끄트머리 두세째 마디에 발광기관이 있습니다.

    발광기관에 있는 발광물질인 루시페린이 루시페라아제에 의해 단백질이 산소와 결합하여 산화루시페린이 되면서 빛을 냅니다.

    이때 빛은 열을 거의 내지 않는 냉광입니다.

    백열전구의 경우 에너지의 90%가 열로 빠져나가고 10%만이 가시광선으로 전환됩니다.

  • 이 과정은 루시페린이라는 물질과루시페라제라는효소가 결합하면서 발생해요. 이때 산소와결합해 빛이 나오는 것이죠. 반딧불은 이 빛을 이용해 짝을 찾거나 위험을 피하는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해요. 그 빛은 차가운 빛이라서 열을 발생시키지 않아요..

  • 몸 안에서 '루시페린'이라는 화합물이 '루시페레이즈'라는 효소와 반응하여 발생하는 화학 반응 덕분이라 합니다. 여기서 빛에너지로 변해서 우리가 볼수있는거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