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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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회에서 만난 언니가 2년 만에 좋은글 보내고 안부를 묻는데, 프사에는 본인 딸 청첩장이 보이네요.
산악회에서만 보고 평소에 연락도 안하고 친하지도 않은데 요즘 갑자기 글도 보내고 톡으로 안부를 묻더라구요. 그냥 읽고 답변은 안하고 있는데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이 다 그런 건 아닌데
본인이 필요할 때 연락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별이 안 좋은 감정도 없지만 좋은 감정도 없는데 이럴 경우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