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요

인터넷뉴스에서 남자는 5명중에 2명이 암에 걸린다고 하던데요

이거 거짓말 아닌가요?

그렇게 치면 남자는 40% 가까이가 암에 걸린다는건데

이런 가짜뉴스는 왜 생기는건가요?

공포분위기를 조성해서 암보험이라도 팔아 먹으려고 하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어떤 암이야에 따라 다르다라고 할수있습니다

    한국인은 위에 관련된 암이 특히 서양보다 많은게 사실이고 원인은 식습관에 있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해당 정보는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남자 79.9세, 여자 85.6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남자는 5명 중 2명(37.7%), 여자는 3명 중 1명(34.8%)에서 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기대수명까지 생존했을 때를 기반으로 하는 추정치입니다.

    국제적으로 암 발생률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높지 않습니다.

    세계표준인구*로 보정한 우리나라 암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9.3명으로 OECD 평균(300.9명)보다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 한국인의 암 발병률은 실제로 높으며, 통계에 따르면 남성 약 40%, 여성 약 30%가 평생 암에 걸릴 확률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의료 기술 발전으로 조기 진단이 가능해지며 발병 사례가 더 많이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가짜뉴스는 아니고 암보험 판매를 목적으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일부 마케팅 수단일 수 있지만,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더 큰 목적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