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엔 계획(Darien Scheme)'은 17세기 말 스코틀랜드가 중개 무역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 계획입니다. 이 것은 파나마 부근에 거대한 물류 집산지를 만들고, 궁극적으로 운하를 뚫어 대서양과 태평양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스코틀랜드는 다리엔 계획으로 잉글랜드에 맞설수 있는 국가적 사업으로 여겼지만 결국 실패합니다.
특히 스코틀랜드는 파마나와 콜롬비아 사이의 다리엔 갭이라는 지역은 늪지대로 식민지 계획을 수립했으나 스페인의 공격, 전염병으로 실패하는 원인이 되었으며, 스코틀랜드 경제에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