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마다 금을 보유한다고 알고 있는데 금보유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국가들마다 금을 매입해서 보유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국가에서 금보유량을 설정할 때는

무엇을 기준으로 보유량이 정해지는 건가요?

어떤 기준이 존재하고

그 안에서 항상 일정량을 보유하게끔

정책적으로 정해져있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별도로 정책적으로 얼만큼 금을 보유하자 이런건 없습니다

    중앙은행 판단하에 공격적으로 매수를 할 수도 있고 안 살수도 있는게 금이죠

    우리나라 한국은행은 2013년부터 금 매입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대로 중국은 몇 년 전부터 중앙은행에서 공격적으로 금을 매입하는 나라죠

    결국 금 매입은 나라별 판단에 따른 선택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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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마다 법적인 기준이 있지는 않습니다. 각국의 중앙 은행이 대외 지급 능력 확보와 외환보유 고 변화를 고려해서 자율적으로 결정을 하고 요. 경제 규모 마다 다르겠지 요. 금이나 달러 보유액 같은 경우는 국가의 신용도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