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든 회사에서 여직원(경리)가 갑일까요?

안녕하세요

모든 회사에서 여직원(경리)가 갑일까요?

아니 자기들이 최고인줄 알고 점심시간이 되지도 않았는데 자기들끼리 휙 하고 그냥 밥먹으러 가고

점심 카드도 자기들이 들고 가고 다른 사람은 월말 청구하게 만들고

회식도 자기들이 회 이런거 못먹는다고 무조건 고기먹어야 하고

일할때도 자기들이 제일 바쁜것처럼 갑질하고 답답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회사 여직원들이 개념이없는것입니다 다같이생활하는데 자기네들끼리 다결정하고 하고싶은데로 다하는곳은없습니다 직장상사가 이런꼴을 보고 아무런 질책이없으신가요 아니면 이런상황을 모르는건가요 상사에이야기해서 반드시 질책받아야 할일입니다

    감사합니다

  • 그 회사처럼 그렇진 않습니다. 아마 오래전부터 여자라고 봐주고 잘못을해도 그누구도 지적하지않고 내버려둬서 자기네들 세상인줄알고있지싶네요 솔직히 그걸 바꿀려고하면 약간의 다툼시 생기지싶네요

    쉽게 받아들이지는 않을겁니다

  • 모든 경리가 그렇지는 않아요.

    본문에 등장하는 그 경리는 나름대로 그 회사에서 입지전적인 인물이거나 어느 정도 끗발이 있으니까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 모든 회사에서 그렇지는 않고요 그 회사 경리가 파워가 쎈겁니다.

    지금 회사도 그렇고 예전 회사도 그렇고 경기들이 그렇게까지

    파워가 쎄지 않았거든요 질문자님 다니는 회사가 아마도

    경리를 중요시하는 회사가 아닐까 싶네요

  • 모든 회사가 그런 건 아니지만, 일부 직원들이 자기들만의 규칙을 만드는 경우가 있죠. 점심시간이나 회식 메뉴 같은 건 모두가 함께 결정하는 게 좋을 텐데 말이에요. 이런 상황에서는 팀원들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 저희 회사에서 그런식으로 했다가 짤립니다.

    아마도 여직원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분께 이 문제에 대해 건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