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독일은 조선 경쟁력 자체가 없습니다 즉 글로벌 플레이어 국가가 아니며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LNG선박이나 주요 컨테이너선도 고객요구에 대응하는 프로세스가 없으며 대부분 자국내의 수요를 감당하는 수준의 캐파와 경쟁력일 뿐입니다
즉 글로벌 유일한 플레이어나 다름 없고 중국은 이미 견제와 LNG선박 이상의 고부가가치는 발주를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선박도 탄소규제로 인하여 LNG선박이나 하이브리드선으로 교체하여야하는데 이주기가 이젠 매우 길어져 노후화가 심합니다 거기다 코로나 이후 캐파증설이 거의 없어 공급자우위 시장으로 앞으로도 조선업호황은 이어지고 이미 몇년치 수주가 차있어서 조선업들이 수주를 받지 않고 일부만 골라서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