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있는 나라에서 1년 살기를 해 본다면 괜찮은 나라는 어딘가요

물가라든지 자연 환경이라든지 편하기 편한 살기 편한 이런 나라가 있을까 궁금합니다 너무 도시 쪽보다는 좀 더 아름다운 곳을 찾고 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태국 같은 나라들이 1년 살기에 적합한 저렴하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가진 곳으로 꼽힙니다. 이곳들은 도시보다는 해변, 정글, 산악 지역에서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며, 월 생활비가 1000~2000달러 정도로 합리적입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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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거리가 먼건 싫어해서

    가까운 일본에서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국도 가깝지만 워낙 치안이나 위생이 저에겐 신뢰가 떨어져서

    일본쪽이 전 더 끌리는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캐나다에서 1년 살아 본적이 있는데 자연도 아름답고 사람들도 대부분 친절해서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 캐나다를 추천 합니다!

  • 저에게 그런 1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저는 베트남 다낭에서 1년 살이를 준비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다낭에만 머무는 것은 아니고

    중간 중간에 인근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네시아 등의 지역도 같이 여행을

    해줄 것입니다.

  • 1년 살기 좋은 나라로는 물가와 자연환경을 고려하면 포르투갈, 태국, 베트남 뉴질랜드 등이 많이 추천됩니다. 포르투갈은 온화한 아름다운 해안이 장점이고 태국과 베트남은 물가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뉴질랜드는 자연환경이 매우 뛰어나 도시보다조용한 삶을 원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