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디퓨저, 고등어, 스틱, 액체 는 현재 잘 그려주셨네요
묘사하는 실력 자체는 잘 묘사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단순 대상의 묘사보다 이것을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소묘나 대생실력보다 상상력의 영역입니다.
아마 지금까지 대상을 묘사하는 스킬만 익히다보니 이것을 상업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을 많이 연습하지 않아서 지금과 같은 어려움에 직면 하게 됩니다.
지금과 같이 대상이 독립적으로 따로 놀게 되면 질문 주신것 처럼 디자인 주제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디퓨저보다 고등어가 크다 보니 고등어를 디퓨저 밖에 배치한 것 같습니다.
디자인에서는 마치 꿈속에서 보는 풍경처럼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일상에서 대상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배재하고 상상력을 충분히 표현 하면 됩니다.
먼저 어떻게 표현할지 글로 짧게 써보면 좋습니다.
디퓨져 용기안에 고등어가 있고 좁은 구멍밖에 없기에, 힘이 넘치는 고등어는 디퓨터를 깨고 나오려는 모습이나 깨뜨려서 나오는 모습을 표현하면 좋을것 가습니다.
아무래도 용기를 깨서 나오는 모습으로 그리는 것이 훨씬 역동적으로 표현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