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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시냇가
오늘이 절기상으로 경칩이라는데 아직은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언제쯤이면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사지역
한국의 봄은 보통 3월 중순부터 시작되지만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개 4월이 되면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고 꽃들도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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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이젠 절기상으로 날씨를 판가름할 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4월 초 까지는 그래도 추위가 한번쯤은 더 오지 않을까 싶은데, 몇년 전에는 4월에도 눈이 온 적도 있었으니까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아직 꽃샘추위도 두어차례남아있어 3월중순이후 3째주부터나 우리가 흔하게 느꼈던 봄날씨의 특징이 도드라질것으로 추정됩니다.
요새 많이 춥긴하죠. 이시기의 감기가 정말 독하다 하니 감기조심하시길바랍니다.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
팔팔한파리매131
오늘이 음력으로 경칩이라는
절기에 해당되는 날입니다.
옛말에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밝아 오듯이
다음주부터 동장군이 물러가고, 꽃피는 춘삼월이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경칩이 지나도 날씨가 춥다면 아마도 봄이 오는 길목에서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의 봄은 보통 3월 중순부터 시작되지만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대개 4월이 되면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하니 그때쯤이면 완연한 봄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따뜻한 날씨가 올 거예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