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빠른정보
앱테크가 처음과 나중에 운영이 많이 다른건 왜그런걸 까요?
앱테크가 처음과 나중에 운영이 많이 다른건 왜그런걸 까요? 처음엔 포인트도많이주고 상품권 교환도 잘되더니 나중에 포인트도 점점안주고 상품권도 교환도없어지고 막 갑자기 선착순으로되고 아예안바꿔지고 대부분 그런것같아요
왜 그리되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그렇게 많이 당해봐서 아하앱도 역시 첨에는 막퍼주고 상품권교환도 잘되다가 어느정도 잘 돌아가면 교환할수있는 상품권도 줄어들거라 보고 지금 열심히 베리 구하기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포인트 쌓이면 교환도 안되다 결국 앱이 없어져 버리는 경우도 많아 어떤 앱이든 100프로 믿지 말고 초기에 빨리 포인트 쌓아서 상품권으로 교환 받고 그만두어야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처음에는 회원가입을 ㅁ낳이 시키고 안착하기 위해 많이 주게 되죠, 하지만 그런 목적이 달성되었다고 판단되면 운영진들은 보상을 줄이는게 일반적입니다, 큰곳이든 작은곳이든 그런 운영을 대체적으로 똑같네요
처음에는 회원들은 모으기 위해서 무리하게 공격적으로 포인트를 줬지만 아무래도 회원도 많이 모이고 수익성도 내려가다보면 수익성을 올리기 위해서 보상을 줄이는 선택을 하는 거 같습니다.
엡테크는 말씀처럼 처음에는 좋았다가 나중에 가면 나빠지는데
초기에는 마케팅 등을 위해서 보상을 잘 해주지만
결국 뒤에 갈 수록 비용이 커지면서 보상을 줄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무래도 전체에 나눠줄 수 있는 혜택은 한정적인데, 가입자 수가 늘면 느는 만큼 줄어들 수 밖에 없고, 가입자 수가 또 적어지면 광고 수익 등이 창출되지 않아 혜택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구조 같습니다. 유입과 사용이 많은 앱일수록 결국 혜택 받기에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앱테크가 처음과 나중이 달라지는이유는 처음에는 해택을 크게해야 가입하는분들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혜택이 적다면 굳이 가입하는분들이 없겠죠.
그게 다 업체들이 처음엔 사람 모으려고 미끼를 던지는 거라 그래요 일단 사용자가 많아져야 광고도 붙고 돈이 되니까 초반에는 퍼주는 식인데 어느정도 인원이 찼다 싶으면 비용 줄이려고 혜택을 깎는거죠 사실 수익 구조가 안 나오니까 야금야금 조건을 바꾸는 건데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참 기분 상하고 배신감 드는게 당연한 일인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