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전체에 나눠줄 수 있는 혜택은 한정적인데, 가입자 수가 늘면 느는 만큼 줄어들 수 밖에 없고, 가입자 수가 또 적어지면 광고 수익 등이 창출되지 않아 혜택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구조 같습니다. 유입과 사용이 많은 앱일수록 결국 혜택 받기에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게 다 업체들이 처음엔 사람 모으려고 미끼를 던지는 거라 그래요 일단 사용자가 많아져야 광고도 붙고 돈이 되니까 초반에는 퍼주는 식인데 어느정도 인원이 찼다 싶으면 비용 줄이려고 혜택을 깎는거죠 사실 수익 구조가 안 나오니까 야금야금 조건을 바꾸는 건데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참 기분 상하고 배신감 드는게 당연한 일인 거 같네요.